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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허투®주 진행성·전이성 위암 치료 위한 최초이자 유일한 HER2 표적 ADC*, 국내 출시 기자간담회 개최

- 전이성 위암 치료에 10여년 만에 등장한 HER2 표적 ADC, 국내 진행성∙전이성 위암 치료 환경 개선 기대 - DESTINY-Gastric01 임상 통해 기존 치료법 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전체 생존기간 개선을 입증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대중)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상표)는 2일 더플라자 호텔 메이플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 진행성·전이성 위암 치료 환경을 개선한 최초이자 유일한 HER2 표적 ADC 엔허투®주(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 이하 엔허투®)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연세암병원 종양내과(대한항암요법연구회 위암분과 위원장) 라선영

임핀지, 국내 담도암 적응증 승인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

- 글로벌 3상 TOPAZ-1 총괄 책임 연구자 오도연 교수 필두로 10년 만에 표준 치료 대비 생존 개선 확인해 담도암 1차 치료 최초의 면역항암제로 국내 허가 받아 - TOPAZ-1 연구, 임핀지 군 전체생존율, 객관적 반응률 개선 등 효능은 물론 안전성 프로파일도 확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는 31일 자사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의 담도암 적응증 허가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임핀지는 지난 11월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환자의 1차 치료에서 젬시타빈 및 시스플라틴과의 병용요법으로 사용하도록 허가되었다. 이번 허가는 지난 10년 동안 신약 개발이 없어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컸던 진행성 담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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