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암 발견현황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2024년 한 해동안 423건의 암을 발견했다.

유방암 126건으로 가장 많이 발견됐고, 갑상선암 109건, 대장암 69건, 위암 54건, 자궁암 50건, 기타암 12건, 폐암 3건 순이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하여‘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하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건강증진의원 (이하 건협 서부) 한은진 진료과장은 “암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암 예방의 날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과 예방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