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라보타치, 손흥민 소속 미국 LAFC와 ‘아르니패치(ArniPatch)’ 스폰서쉽 계약 체결
패치류 전문 제조업체 ㈜우신라보타치(대표이사 남택수)는 손흥민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구단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Natural 통증 완화 패치인 ‘아르니패치(Arnipatch)’에 대한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월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우신라보타치는 2027년 6월까지 LAFC와 공식 스폰서쉽을 유지하며, 향후 추가로 2년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다.
아르니패치(ArniPatch)는 운동 중 또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근육통증과 멍 완화에 도움을 주는 외용 패치제품으로, ㈜우신라보타치의 EU GMP 승인을 받은 슬로베니아 지사 공장(Wooshin Lapache)의 특화된 기술로 제조되어 글로벌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LAFC구단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구단 중에서도 두터운 팬층과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팀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시장은 ㈜한미약품과의 협업으로 주로 전국약국을 통해서 판매할 예정이고, 멕시코 시장은 최대 약국체인인 ‘시밀라레스(Similares)’를 통해 런칭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우신라보타치 관계자는 “LAFC와의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내년 북중미 월드컵 개최로, 스포츠와 헬스케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미국 및 멕시코 시장에서 아르니패치(ArniPatch)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매 확대를 적극적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