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제약, 배우 류수영 광고 모델 발탁

- 어린이 건강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함소아 이미지와 부합
​​​​​​​- KBS2 ‘편스토랑’에서 살림꾼이자 가족에 대한 무한 애정 드러내는 반전 매력

김은미 기자 승인 2021.06.01 19:23 의견 0


함소아제약(대표 조현주)은 가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의 배우 류수영을 함소아제약과 함소아제약의 성인 헬스케어 브랜드 건강더함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함소아제약 모델인 류수영은 최근 방송에서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올해 SBS ‘나의 판타집’ 진행을 맡았고, KBS2 ‘류수영의 동물티비’를 진행 중이다. MBC 4부작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에서도 행복한 치킨집 사장 이재영 역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KBS2 ‘편스토랑’에서 놀라운 요리실력을 보여주며 주부9단, 아내바라기, 사랑꾼, 요리고수 어남선생으로 불리고 있다. 류수영은 아파트 동대표로 옥상정원에서 토마토, 튤립, 대파, 허브, 옥수수 등 텃밭을 일구는 모습을 방송과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어 조각외모와는 다른 반전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함소아제약은 배우 류수영의 가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와 함소아제약의 어린이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낙점했다. 또한 함소아제약의 성인 헬스케어 브랜드 건강더함 모델로도 동시에 활동해 아이의 건강뿐만 아니라 온 가족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함소아제약 담당자는 “아이들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함소아와 건강더함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류수영 배우와 함께 좋은 제품, 좋은 활동들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배우 류수영은 “한방 과학화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온 함소아의 새로운 모델로서 활동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아이들과 모든 가족들이 ‘함소아’의 의미와 같이 함박웃음 지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소아제약은 2005년부터 한의학의 산업화, 대중화,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함소아만의 한방 노하우에 과학화를 더해 글로벌 헬스케어 한방제약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유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원료와 함소아의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성장기에 필요한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함소아제약은 어린이 홍삼 건강기능식품 ‘홍키통키’, 어린이 유산균 ‘바이오락토’,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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