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파스퇴르, 6가 혼합백신‘헥사심’ ‘제1회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 성료

- ‘제1회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 2주간 응모자수 2,360명으로 첫 이벤트 성공적 마무리
- 최종 선발된 아기 6명은 공식 브로슈어 모델 등 전국을 대표하는 헥사심 브랜드 모델로 활동 예정

김은식 기자 승인 2021.09.02 17:17 의견 0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파스칼로빈, Pascal Robin, 이하 “사노피 파스퇴르”)의 영아 6가 혼합백신 ‘헥사심프리필드시린지주(Hexaxim, 이하 “헥사심”)’가 ‘제1회 심(xim)쿵아기모델 선발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제1회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지난 8월 9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됐다. 접수가 종료된 22일, 최종 응모자수는 총 2,360명을 기록, 홈페이지 내 총 126,983개의 ‘좋아요’수가 집계되는 등 첫 이벤트임에도 엄마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전국 6대 지역 아기모델은 김민채(제주, 심쿵깜찍이상), 김이룬(강원, 심쿵애교볼상), 노시윤(충청, 심쿵포즈상), 문유나(경상, 심쿵귀요미상), 이로운(서울/경기, 심쿵눈빛상), 조서원(전라, 심쿵방긋상)이다.(*이름가나다순)

6명의 아기는 헥사심 홈페이지(https://pentaxim.co.kr/hexaxim/) 내 집계된 지역별 ‘좋아요’ 투표수와 내부 심사 등을 통해 모델 적정성, 내용 부합성, 홍보 적극성 등의 기준으로 선발되었다. 이들은 전국 각 지역에서 헥사심을 대표하는 공식 브로슈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 백신사업부 마케팅 이사 시락바트(Chirag Bhatt, Pediatric Franchise Lead for Sanofi Pasteur Korea) 는“제 1회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 헥사심'이 많은 엄마와 아기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헥사심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DTaP 혼합백신인 펜탁심에 B형간염이 포함된 백신1으로 국내 기초 예방접종분야에서 전문성과 오랜 헤리티지를 가진 사노피 파스퇴르의 제품1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나긴 코로나19 확산으로 영아와의 외출이 어려운 부모들의 지친 마음을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달래고, 아기와의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사노피 파스퇴르는 한국 사회의 공공보건 파트너로서 최종 선발된 헥사심 브랜드 아기모델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아 감염 질환 예방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노피 파스퇴르의 헥사심은 국내 유일의 6가 혼합백신으로, 기존 5가 혼합백신에 B형 간염 질환을 추가로 예방하여 영아 기초접종에 해당하는 6가지 감염질환인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및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Hib)에 의해 발생하는 침습성 질환을 예방한다.

6가 혼합백신 헥사심1은 생후 0개월에 B형 간염 백신을 접종한 생후 2개월 이상 영아를 대상으로 2, 4, 6개월에 총 3회 접종한다. 5가 혼합백신과 B형 간염 단독 백신 접종 대비 접종 횟수를 최대 2회 줄이고, 6가지 감염 질환을 예방하는 단독 백신 접종 대비 최대 8회 감소시켜, 영아와 보호자의 병원 방문 횟수 감소 및 예방 접종편의를 개선했다.

또한 권고접종 일정이 같은 다른 기초접종 백신과 접종부위를 달리해 동시 접종이 가능하다. 헥사심은 국내뿐만 아닌 글로벌 임상연구를 통해 6가지 감염 질환에 해당하는 모든 항원에서 면역원성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

헥사심은 2014년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심사(Pre-qualification)자격을 취득한 유일한 6가 혼합백신으로, 현재 전국 주요 종합병원 및 병·의원에서 유료로 접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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