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암, 이제 희망을 말하다! 서울성모병원 부인암센터 산부인과 이근호 교수

김은식 기자 승인 2021.02.22 20:31 | 최종 수정 2021.02.22 20:57 의견 0

3대 부인암으로 불리는 자궁경부암과 난소암, 그리고 자궁경부암은 여성들이 특히 주의해야 하는 암이다.

이 3대 부인암은 발생률에 비해 사망률이 매우 높으며, 2000년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없는 암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자각 증상이 없어 본인이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3대 부인암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절망하거나 좌절할 필요는 없다. 암 치료, 특히 부인암의 경우 발병률의 증가와 함께 치료 기술도 함께 발전했고, 무엇보다도 이 분야에 있어서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의료진과 함께 가장 높은 치료 성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안심해서는 안 되고, 무엇보다도 3대 부인암에 대해 정확히 알고 정기검진, 예방, 그리고 조기 발견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일단 발병이 되면 삶의 질은 물론이고 심각하게는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무서운 질환인 자궁경부암과 난소암, 그리고 자궁내막암에 대해 부인암의 명의 서울성모병원 부인암센터 산부인과 이근호 교수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8QFrJ0u3M9c&t=27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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