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은 환자 제일주의를 통해 한국의 메이오 병원이 될 것을 약속한다!"

명지병원 제6대 김진구 신임병원장은 지난 1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취임 의지를 밝혔다. 

특히 그는 소통과 정성, 그리고 위로와 겸손의 리더십으로 모든 명지 가족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