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9 10:03:36
정기구독신청 댓글보기 전체뉴스
뉴스홈 > 병ㆍ의원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위해 노력,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 다할 터
등록날짜 [ 2020년10월14일 21시14분 ]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장성희)이 10월 13일(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문화가족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했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공공의료사업단에서는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수행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매년 다문화가족 이주여성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검진 및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에 따라 외부에 임시 진료소를 마련해 체온 확인,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시간대 분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대상자는 서남권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이주여성 100여명으로 양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지역 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선정했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장 장성희는 “예방접종 지원 사업이 다문화가족 이주여성의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서 확진자 치료뿐만 아니라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공공의료사업단에서는 지난 9월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 사업 외에도 비대면 방식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는 손 위생키트, 위생물품, 물리치료사가 제작한 운동영상 및 교육자료 지원 등 각종 공공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서울 서남권 대표 공공종합병원으로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선별진료소 운영, 확진자 입원치료, 생활치료센터 의료지원반 운영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10월 13일 기준 선별진료소 7,500여명, 코로나19 확진자 1,000여명을 진료해왔다.

올려 0 내려 0
봉미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한방 이상훈 교수, 한의학 세계화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20-10-14 21:20:34)
이대 김진우 교수,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 개발 사업 선정 (2020-10-14 21:08:38)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