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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입원 환자 분리로 양쪽 모두에 쾌적한 의료 서비스 제공 가능
등록날짜 [ 2019년09월10일 12시50분 ]
세경의료재단 새빛안과병원(병원장 박수철)이 9월 10일부터 일산 본관 인근에 별관을 오픈하고, 수술실과 입원실을 이전해 운영한다. 

수술실과 입원실이 옮겨가는 별관은 지하철 3호선 백석역 2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남정시티프라자 3차’로 본원에서 도보 5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이번 이전과 함께 수술실에는 최첨단 장비를 도입하고, 공기정화 설비를 강화해 더욱 안전한 수술이 가능해진다.

입원실의 경우 병상 간 간격이 넓어져 입원실 내 감염 위험이 감소되고, 보다 편안한 입원 환경이 마련된다.   

새빛안과병원은 매년 환자가 늘어나면서 지난해에는 17만 명에 이르는 환자를 진료했다.

이로 인해 본관의 공간 부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는데, 수술실과 입원실을 별관으로 이전하면 외래와 입원 환자가 분리돼 양쪽 모두에게 더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본관에 의료진의 연구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지역내에서 최신 안과 의술을 선도해 나가는 안과전문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새빛안과병원 박수철 병원장은 “수술실과 입원실을 이전하는 별관 건물은 지하철 역사와 거리가 매우 가깝고, 건물내 지하에 주차가 가능해 수술 및 입원 환자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이라며, “본관 건물에서는 외래 진료만 이루어져 외래 환자들도 대기 공간이나 엘리베이터 이용 등 작은 부분부터 빠르고 편리한 병원 이용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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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미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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