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16 14:57:29
정기구독신청 댓글보기 전체뉴스
뉴스홈 > 병ㆍ의원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8월14일 08시27분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지난 8월 9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를 위한 간(肝)관리비법'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안지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간질환의 종류와 진단, 치료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안 교수는 “간질환은 크게 지방간, 바이러스 간염, 간경변증(간경화), 간암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며”B형, C형 간염의 경우 항바이러스 치료, 지방간의 경우 금주, 체중감량,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치료하며 간경변증의 경우 정기적인 간암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안 교수는“건강한 간을 지키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약 복용을 자제하고 지나친 음주, 기름진 음식, 짠 음식을 피하며 영양분이 고른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 9월6일에는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100세 건강, 행복한 삶, 치매 이야기’에 관하여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려 0 내려 0
봉미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대안산, 최신 방사선 치료장비 Truebeam STx 가동 실시 (2019-08-14 08:30:55)
조수빈 아나운서, 국립암센터에 목소리 재능기부 (2019-08-14 08:26:06)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