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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기문상 신임회장 본격 행보 시작
등록날짜 [ 2019년03월14일 08시38분 ]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쉬움과 기대 섞인 이취임식
윤정현 회장, 참가 회원 1,000명, 온라인 회원 5,000명 시대 개막한 주역
기문상 신임 회장, 학술 활동 및 학회지 출간 등 공백없는 사업 이어가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는 11일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제3대 윤정현 회장의 이임식과 제4대 기문상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최대 미용학회인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이하 대미레)가 ‘공감과 조화, 그리고 도전!’을 슬로건으로 한 ‘기문상호’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대미레는 11일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제3대 윤정현 회장(연세팜스의원 원장)의 이임식과 제4대 기문상 신임회장(엔비네트워크 안산점 대표원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윤정현 회장은 ‘소통과 역지사지’를 모토로 ‘신의神醫 한 수’를 대주제로 기존 학술대회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것은 물론, 학술대회 참석 1,000명과 온라인 회원 5,000명 시대를 개막한 주역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2월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는 1,800명의 참석해 대한민국 미용의학회 사상 최대 인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윤정현 회장(좌)과 기문상 신임회장(우)
그 외에도 자선골프대회 ‘사랑의 한 수’를 비롯해 정기 학회지 ‘보아’를 창간하는 등 수많은 사업성과를 통해 대미레를 대한민국 최대의 학회의 반열에 올렸다.

윤정현 회장은 이임식에서 “그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여러 이사님들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고, 대미레의 여정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동행이었다”며, “우리 학회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든 자신의 역량을 얼마든 발휘하며 뻗어갈 수 있고, 난관이 있으면 서로 위로와 격려로 기운을 북돋아 주는 끈끈함”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참석한 전임 회장 및 이사진들은 환호와 갈채, 그리고 눈물과 아쉬움으로 윤정현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대신했다.

이어 아쉬움을 접고 새로운 기대로 가득 찬 제4대 기문상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기문상 신임 회장 역시 윤정현 회장과 함께 분골의 각오로 현재의 대미레가 있기까지 노력해온 숨은 주역이다.

기문상 회장은 ‘공감과 조화, 그리고 도전’이라는 새로운 모토를 내세움으로써 대미레의 무대가 국내에서 세계로 옮겨갈 것임을 예감케 했다.

기문상 회장은 “이 자리에 앞서 많은 말들을 준비했지만 윤 회장의 이임사를 들으니 ‘3년 동안 과연 대미레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생각이 먼저 화두로 떠올랐다”며, “대한민국 미용의학의 레전드라는 업적은 반드시 이어갈 것이며, 이제 세계를 향해 새로운 발돋움을 시작하려면 중심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책임감에 대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국내외 학회. 신구 회원 , 회원과 이사, 환자와 의사 이 모든 관계가 서로 공감하며, 조화를 통해 굳건한 학회를 만들어내고, 아울러 도전에 목말랐던 만큼 성공적인 미용학회의 모델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미레는 기문상 신임 회장의 취임과 함께 이사진 개편과 아카데미 및 학술 교류, 그리고 학회지 출간 등 공백 없는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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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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