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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질환의 최신지견 총망라, 신임 회장에 홍준혁 교수 취임
등록날짜 [ 2019년03월13일 18시21분 ]

▲대한전립선학회는 9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제28회 정기학술대회를 실시했다.

대한전립선학회는 9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전립선 질환의 최신 지견을 비롯해 세계적 동향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28회 정기학술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Prostate Cancer, ▲Chronic Prostatitis/Chronic Pelvic Pain Syndrome, ▲BPH/LUTS, ▲ Prostate Cancer; Science for Optimizing Management of Advanced Prostate Cancer까지 네 개의 심포지엄 세션과 ▲Hot Topic Lecture, 그리고 대한전립선학회 초대 회장인 계명의대 김천일 교수의 ‘정년퇴임 소고(小考)’를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해외 연자로는 퀘벡 라발 대학의 Yves Fradet 교수가 ‘Biomarkers in Prostate Cancer Management’와 ‘ Treatment of Advanced Prostate Cancer: A Changing Algorithm’을 주제로 강의를 펼쳐 ‘전립선암 치료 및 생체표지자 적용에 대한 변화’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전립선학회 이지열 회장은 학술대회에 앞서 “1997년 제1차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8회 학술대회까지 계속해서 학문적인 발전을 거듭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전립선학회가 연구자들의 연구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매회 진행하고 있는 우수 논문상 시상식에서 중앙대병원 최세영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전립선학회 홍준혁 신임 회장(좌)과 이지열 회장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를 통해 서울아산병원 홍준혁 교수가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홍준혁 신임회장은 "이지열 회장은 그동안 해외 여러 국가와의 교류를 통해 한국의 전립선학을 세계적인 위치로 올려놓는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그 뒤을 이어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회원과의 단합과 내실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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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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