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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거장의 투혼, 그 자체로 걸작!
등록날짜 [ 2019년03월13일 13시51분 ]


90세 거장이 연기하는 87세 마약 운반원의 실화
그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3월 14일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라스트 미션’에 대한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이 폭발적이다. 90세 거장의 투혼 그 자체만으로도 걸작이라며 추천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이자 감독인 살아있는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내공과 연륜이 돋보이는 연출력과 연기력을 바탕으로 웃음과 감동의 울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영화라며 벌써부터 입소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라스트 미션’은 87세의 마약 배달원 레오 샤프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 드라마틱한 소재를 중심으로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실패한 지난 날의 과오를 돌이켜보고자 하는 한 남자의 마지막 임무를 그린다. 영화의 제목인 ‘라스트 미션’은 마지막 마약 배달이라는 긴박한 사건과 동시에 가장으로서의 한 남자가 마무리해야 하는 마지막 임무를 뜻하는 것으로 명장이 선사하는 소중한 인생의 조언을 만날 수 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그랜 토리노’ 이후 10년 만에 연출과 출연을 맡았는데 90세 거장의 저력을 또 다시 확인시켜 준다.

언론과 평단은 물론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의 감독과 주연을 맡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에 대한 찬사를 전하는 한편 누군가의 인생 영화로 손꼽고 있다. 앞서 해외에서 “‘그랜 토리노’ 이후 최고”(Toronto Star), “인생에 대한 진솔한 고찰”(FOX TV), “위대한 노장의 완벽한 마침표”(Deadline)라는 찬사를 받았고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얼굴이 영화다”라는 평으로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존재만으로도 가치를 인정했다.

SNS에는 묵직하게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장의 여유와 품격이 느껴지는 작품이자 가족에 대한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절대 놓쳐서는 안될 작품이라는 평들이 쏟아지고 있다. 3월 극장가에 가족들이 다 함께 꼭 봐야 할 영화라는 추천평들 역시 많아 봄날 극장가로 전 세대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기에 충분하다.

브래들리 쿠퍼, 로렌스 피시번, 다이앤 위스트, 앤디 가르시아, 타이사 파미가, 마이클 페냐 등의배우가 출연해 조화를 이룬다. 세계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는 재즈 트럼펫 연주가 아르투로 산도발이 음악을 담당했고, ‘용서받지 못한 자’로 아카데미 상을 받은 편집 감독 조엘 콕스를 포함해 이스트우드 사단이라 할만한 최고의 스탭들도 합류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마지막 임무를 담은 영화 ‘라스트 미션’은 3월 14일 개봉한다.

INFOMATION

제     목: 라스트 미션
원     제: THE MULE
장     르: 드라마
감     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출     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타이사 파미가, 브래들리 쿠퍼, 마이클 페냐, 로렌스 피시번
개     봉: 2019년 3월 14일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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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미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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